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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봄날처럼 따뜻하게, 새싹처럼 씩씩하게

인사말

greeting

인사말

아이의 첫 학교가 따뜻한 기억이 되도록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는 아이

새봄유치원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치원은 아이가 가족의 품을 벗어나 처음 만나는 작은 사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무엇을 가르칠까"보다 "아이가 어떤 하루를 보내면 좋을까"를 먼저 고민합니다. 교실 안의 놀이 영역과 바깥 숲 놀이터, 텃밭과 작은 도서관까지 — 아이가 스스로 고르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준비했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이의 놀이를 가만히 지켜보고, 궁금증이 생기는 순간 곁에서 질문을 함께 키워 줍니다. 기본 생활습관과 배려하는 마음, 끝까지 해 보는 힘은 하루하루 쌓여 평생의 바탕이 됩니다. 가정과 원이 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도록 활동 사진과 가정통신문으로 아이의 하루를 꾸준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게, 새싹처럼 씩씩하게 — 새봄유치원이 함께하겠습니다.

새봄유치원 원장 한지윤

교육 이념

새봄유치원이 소중하게 여기는 네 가지

1

play

놀이가 곧 배움

아이가 고르고 몰입한 놀이 속에서 말·수·과학·관계를 스스로 익힙니다.

2

nature

자연과 함께

숲 산책과 텃밭 가꾸기로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생명을 아끼는 마음을 키웁니다.

3

together

함께 자라는 힘

친구와 생각을 나누고 차례를 지키며 배려와 협력을 일상에서 연습합니다.

4

myself

나다운 표현

그림·몸짓·노래·이야기로 내 생각과 느낌을 자신 있게 표현합니다.